April...
by 영주
rss

skin by jiinny
막내동생 얘깁니다
소위임관하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고 있습니다
그제 와서
어제 날 끌고 나가서
lg-sd260핸폰과 (최신형은 아닌데 슬라이드)
i-pod mini를 샀슴니다
i=pod만 사주는가보다 하고 나가서(지도 이제 돈나오니까)
핸폰집에서 현금이에요 카드에요 하니까
몰겠어요 하면서 날보는거다
그래서 내가 물었지"내가 내는거냐?"
잉잉
종혀비까지 와서 아이팟 하드케이스사주고
게다가 밥까지 사줬다
이왕온거 내가 밥사달라고 그랬다
(예상치못한 지출에 종혀비도 거덜났을듯)
나쁜 녀석
거덜났다
어디 싼거나 사냐고요~~~
이익~~~
by 영주 | 2005/02/02 11:25 | 트랙백 | 덧글(11)
컴퓨터
우리집 컴퓨터는 막내동생이 군대 가버린 이후
윈도우도 새로 못깔고 무슨 이상이 있어도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
게다가 맨날 아빠가 아침저녁으로
드림팩스로 작업(?)을하시느라 -생계라며-
나는 컴만져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나는 워낙에 멜확인도 잘안하고
퍄노에 앉아있지 컴에 앉아있을시간이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나보고 다 원시인이란다-;
합창단 할아버지들까지 그래서 참 당황스럽다 ㅋ

지난 토욜날 나으 남친이 와서 윈도우 다시 깔아주고
에이드라이브도 봐주고 갔다 꺄~~~
그래도 박사인데 고급인력이 윈도우 깔아주니까 미안하다 히
근데 난 여자친구니까 괜찮지
bj양이나 ar양 sj양 등은 남의 남친 왜 부려먹냔 말야 우씨!

아빠가 피곤하시다고 아침에 컴퓨터하신다고 주무신다
덕분에 오랜만에 내 블로그도 들어와볼수 있고 흑
불쌍한 나 난 현대인도 아니다
들어온김에 멜 확인좀 하고 스팸좀 지워줘야겠다 흑
by 영주 | 2005/01/12 22:24 | 트랙백(2) | 덧글(4)
새해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5년엔 원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2005년 어감도 좋네요^^
모두들 화이팅!
나도 아자!!!
by 영주 | 2005/01/01 21:36 | 트랙백(3) | 덧글(2)
상주갔다왔슴다^^
상주라는 도시가 있다는 것도 첨알았다.
곶감으로 유명하다더만...
이번에 오페라 "내사랑리타"의 연출선생님이 자신의 고향이라며
거기서 꼭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지방공연차 내려갔었다 ㅋ
이거 연습할때는 시간이 안맞아서 정말 고생하면서 있는욕 없는욕 다 먹으면서
연습했었는데(반주자가 시간 안맞춘다며--;)
그런 트러블 없어지니까 즐겁게 공연하고 왔다
공연여건이 안좋고 예산이 없는관계로 피아노로 (오케대신)
공연했는데 연습안된 오케랑 하느니 피아노로 하는게 낫기도 하다
어차피 소극장 오페라니까
굉장히 연극적인 요소가 많게 각색해서 공연했는데(연출가가 연극계출신이심)
좀 야하고 웃겨서 공연은 성황리에 끝났다
관객동원에도 성공이었고.
그 도시에서 오페라라는 장르자체를 처음 공연했다고 하는데
오페라가 다 이런거라고 생각하면 어쩌냐 ㅋㅋ

어쨌건 덕분에 피곤하긴 한대 곶감도 얻어오고
2월에는 경기도 광주로 공연간다는데
정말 이오페라 한번 연습해놓고 엄청 써먹을래나 보다

혹시 동네에서 하면 보러오세요
웃깁니다 캬캬
by 영주 | 2004/12/31 19:17 | 트랙백 | 덧글(0)
건강염려증
이것도 큰 병인것 같다
내 여동생은 이 병이 있다
내가 보기에는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다
옛날에는 걱정으로 끝냈었는데
이제는 병원까지 찾아간다
그리고 결과를 받는다
"아주 건강하십니다..."

이번에는 지가 쌍커풀을 그린답시고 칼로 눈에 상처를 냈다
그러니까 당연히 붓지
근데 그 붓는게 1주일동안 안없어진다고(계속 살끼리 부딪치니까 안 낫는거라는데도)
자기가 테레비에서 봤는데
자기의 증상이 눈이 부어서 안가라앉고 몸이 좀 안좋은게
신장이 나쁜게 분명하다는 거다
그전에도 장이 안좋다나 그러더니만(그때도 병원갔었음)

내가 그렇게 가면 돈만 버린다고
니눈은 니가 칼로 그어서 그렇다고
넌 너무 건강한게 병이라고 그래도
말 전혀 안듣고 자기 몸이 너무 안좋다면서
병원으로 달려가더라ㅠㅠ

26000원 검사비 날리고
의사가 아주 건강하십니다 하더니
할말이 없는지 쩔쩔매다가
괜시리 몸무게 물어보고 몸무게가 미달이라고
몸을 불리라고 하고 상담을 끝내더란다--;

그리고선 지도 챙피했는지
다시는 안그런다고 하긴 했는데...
장이 안좋다고 간것도 얼마 안됐었구만 ...

거기서 랑콤 립글로스 떨어진거 주워와서는
검사비로 그거 건졌다면서
그래도 괜히 간건 아니라고 우기고 있다

아이구 내가 어디 좀 아픈애가 그러면 이해를 해요
하여간에 못말리겠다--;

요새는 쌍커풀 수술을 해야 겠다네요 --;
이건 건강염려증하고는 상관없지만

병원을 그냥 좋아하나??@@
by 영주 | 2004/12/28 13:47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